Home > 커뮤니티 > 언론보도자료

[연합뉴스] 여성암 1위 갑상선암, 비수술 한방 암치료 전망
관리자 2012-11-15 11:24:22
여성암 1위 갑상선암, 비수술 한방 암치료 전망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10-11-29 16:36




대한갑상선학회 5mm이하 갑상선암 비수술 권고안 발표
부작용·후유증 없는 갑상선암 비수술 한방 암치료 주목



대전 인근에 사는 B씨(여·30대)는 2008년 11월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갑상선암 진단을 내린 병원에서는 B씨에게 갑상선암 수술을 권유했다. 그러나 B씨는 주위에서 갑상선암 수술 후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동료들을 보고 고민에 빠졌다.



갑상선암을 제거하기 위해 갑상선 절제술을 받을 경우 수술 후 갑상선호르몬제(신지로이드나 신지록신)를 평생 복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B씨는 수술없이 종양을 축소, 소멸시키는 갑상선암 한방치료를 알아보기로 결심했다.



이후 그녀는 암치료전문 한의원을 수소문한 끝에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암치료전문 큐오엘한의원을 찾게 된다.



B씨는 이 곳에서 약 3개월 정도 한방 갑상선암 치료를 받게 된다. 치료결과는 만족스러웠다. 치료를 받기 전 B씨의 갑상선암 종양크기는 0.63cm였는데, 약 3개월 간 한방치료를 받은 후 초음파검사를 해 보니 0.5cm이하로 종양이 축소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갑상선암 비수술 한방 암치료를 택했던 B씨는 "갑상선암 수술과 비수술 사이에서 많이 고민했지요. 처음엔 갑상선암 수술을 고려했었죠. 그러나 갑상선암 수술 후 후유증에 시달리는 주변 분들을 보니까 비수술 한방 암치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물론 한방치료 전 한방 암치료에 대해 100% 믿음을 갖기는 어려웠어요. 그런데 치료를 받은 후 결과를 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종양크기가 축소되어 꾸준히 치료하면 종양이 없어질 것이란 믿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한방 암치료를 받으니 몸의 면역력이 높아지면서 컨디션을 상당히 회복할 수 있었죠"라고 말했다.



현재 B씨는 갑상선암 완전 소멸과 완치를 위해 좀 더 열심히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B씨의 사례처럼 최근 갑상선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수술보다 비수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대한갑상선학회가 지난 15일 '2010년 갑상선 결절 및 암 진료 권고안'을 발표한 뒤 갑상선암 비수술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권고안에 따르면 갑상선 초음파 검사 등에서 갑상선 결절이나 종양의 크기가 5mm 이하면 조직 검사나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새로운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갑상선암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갑상선암 수술을 원칙으로 했었다. 그런데 이번 대한갑상선학회의 발표로 직경 5mm 이하면 암이든 양성 혹이든 조직 검사 등 추가적인 진단 행위를 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다.



암치료전문 큐오엘한의원 권순관 대표원장은 "현재 여성암 발병률 1위인 갑상선암 환자는 연 평균 20% 이상 꾸준히 급증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라며 "갑상선암의 경우 수술을 했을 경우 성대 손상과 부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인한 손발 마비 등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이번 대한갑상선학회의 갑상선암에 대한 새로운 권고안은 상당히 의미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한방 암치료에서는 오래 전부터 갑상선암 중 유두암이나 여포암의 경우 수술 이전에 충분한 관찰기간이 필요하다고 권해왔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도움말: 암환자의 '삶의 질'(Quality of Life)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암치료전문 큐오엘(QOL)한의원 권순관 원장
(끝)

출처 : 큐오엘한의원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