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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효과 높이고 부작용 적은 천연 한방 항암제 나오나
관리자 2012-11-15 11:20:24
효과 높이고 부작용 적은 천연 한방 항암제 나오나


-큐오엘 한의원, 천연 항암제 '암다나'… 긍정적 시험결과 받아



모든 사람이 빈부격차에 따른 불평등이 있을지는 몰라도 딱 한가지 평등한 것이 있다. 그가 부자이든, 가난하든 질병의 공포에서는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신종플루 같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수많은 병 가운데 우리에게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바로 암이다. 조기 발견을 통해 암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생존율이 많이 높아지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들의 인식은 '암=시한부 인생'이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80세까지 생존할 경우 3명 가운데 1명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보고돼 우리 삶에서 암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암을 치료하는 수많은 약들이 개발됐거나 개발 중이다. 하지만 아무리 효과가 탁월하다고 해도 부작용을 피할 수가 없다. 항암제가 암 세포는 물론이고 정상 세포까지 공격하기 때문이다. 머리가 빠지는 것은 가벼운 부작용에 속하고 가슴이 찢어질 것만 같은 고통까지 수반된다.

최근 큐오엘한의원(대표원장 권순관)이 암 생존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천연물 한방 암 치료제 '암다나'를 개발, (재)경기과학기술진흥원 부설 '경기의약연구센터'로부터 긍정적인 시험결과를 받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큐오엘한의원이 명확한 과학적인 뒷받침과 증명을 위해 (재)경기과학기술진흥원 부설 '경기의약연구센터'에 시험을 의뢰하여 실시한 '암다나의 암세포내 세포독성 및 세포증식억제 평가'에 따르면, 암다나가 총 6개의 대표암에 대해 44~74%의 암세포 사멸율을 보였고 일반 항암제의 4배 용량에도 정상 세포에는 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암다나는 화학물이 아닌 천연물 복합 암치료제이기 때문에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한다.


큐오엘 한의원 역시 신약개발까지 가기에는 고비용 실험들이 남아있지만 고통 받는 암 환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으며, 암다나와 동시 처방되고 있는 자연치유력회복제에 대한 암세포 사멸을 돕는 면역세포 활성화 실험도 현재 준비 중이다. /이대연 객원기자